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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와 정보

6시내고향 트와이스 출연

지난 3일 KBS 1TV 장수 프로그램 ‘6시 내고향’에서는 의외의 손님이 시청자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손님은 바로 걸그룹 트와이스입니다. ‘오!만보기’ 코너에 등장한 트와이스는 다랑이논에 들어가 모내기를 하며 노동요를 불렀습니다.

 

9개월 만에 컴백한 후 첫 지상파 방송입니다.

 

트와이스 멤버들은 경기도 양평에서 양평 홍보대사로서 산할매 3인방의 민원해결을 하던 청년회장 손헌수를 만났습니다. 이와 함께 청년회장과 함께 민원을 해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트와이스는 화려한 무늬의 일바지(몸빼바지)를 처음 입어보고, 비닐 씌우는 작업도 처음 해보는 것이라고. 특히 일본인 멤버인 모모, 미나, 사나에게는 더욱 낯선 작업이었습니다.

 

모모는 직접 손으로 흙을 파서 비닐을 덮는 열정을 보였고 사나 또한 모모를 보며 따라하는 적극적 태도로 시선을 끌었습니다.

 

예능과 음악 방송 위주로 신곡 활동을 펼치던 아이돌 그룹들이 기존에 나오지 않던 프로그램에 깜짝 출연하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시청층이 10~20대가 아닌 교양은 물론 뉴스에도 등장했습니다. 가수와 방송 모두 홍보 효과를 톡톡히 보면서 이러한 출연은 점차 늘어나는 모습입니다.

 

 

첫 회에는 양평 세미원 정원에서 신곡에 맞춰 안무를 하고 트레이닝복과 일바지, 장화 차림으로 트로트를 부르며 색다른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오는 10일에도 농사일을 하는 모습이 펼쳐집니다. 소속사의 제안으로 자연스럽게 성사됐습니다.

 

이 외에도 멤버 다현은 지난 2일 JTBC 뉴스 ‘아침&’에 일일 기상캐스터로 등장해 날씨를 전했습니다. 이후 앵커와 인터뷰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신곡을 홍보했습니다.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트와이스의 뜻밖의 모습을 보여 주기 위한 기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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